학원소식

Grammar Master 특강 후 학부모님께 받은 메세지

  • Jennife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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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06-0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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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티쳐 수업 기다렸어요.”

“애가 쉽고 재밌었다고 해요.”

 

이번 [Grammar Master] 특강 후

실제로 학부모님들께 받은 메시지입니다.

 

사실 이 수업은

문법만 가르치는 수업이 아닙니다.

 

문장을 색으로 구분하고,

직접 만들어 보고,

칠판에 써 보며,

주어와 동사, 수일치를 익히는 것과 함께

아이들의 ‘공부 습관’도 만들고 있습니다.

 

첫 수업 시간,

아이들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.

 

“우리 얼굴이 다 다르듯,

글씨도 나를 보여 주는 얼굴이야.”

 

그 한마디 후

아이들의 글씨가 달라졌고,

공부하는 태도가 달라졌습니다.

 

좋은 글씨도,

좋은 문장도,

좋은 성적도

 

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습니다.

 

작은 습관이 쌓여

실력이 되고,

자신감이 되고,

성장이 됩니다.

 

수업 후 한 학부모님께서

이런 말씀도 해주셨습니다.

 

“영어 스펠링 쓰는 게 

예쁘지 않아서 고민했는데,

신경 써 주셔서 감사합니다.”

 

저희는 오늘도

영어를 가르치는 것을 넘어

아이들의 성장을 돕고 있습니다.

 

리틀 출신은 그래머도 잘합니다. :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