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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티쳐 수업 기다렸어요.”
“애가 쉽고 재밌었다고 해요.”
이번 [Grammar Master] 특강 후
실제로 학부모님들께 받은 메시지입니다.
사실 이 수업은
문법만 가르치는 수업이 아닙니다.
문장을 색으로 구분하고,
직접 만들어 보고,
칠판에 써 보며,
주어와 동사, 수일치를 익히는 것과 함께
아이들의 ‘공부 습관’도 만들고 있습니다.
첫 수업 시간,
아이들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.
“우리 얼굴이 다 다르듯,
글씨도 나를 보여 주는 얼굴이야.”
그 한마디 후
아이들의 글씨가 달라졌고,
공부하는 태도가 달라졌습니다.
좋은 글씨도,
좋은 문장도,
좋은 성적도
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습니다.
작은 습관이 쌓여
실력이 되고,
자신감이 되고,
성장이 됩니다.
수업 후 한 학부모님께서
이런 말씀도 해주셨습니다.
“영어 스펠링 쓰는 게
예쁘지 않아서 고민했는데,
신경 써 주셔서 감사합니다.”
저희는 오늘도
영어를 가르치는 것을 넘어
아이들의 성장을 돕고 있습니다.
리틀 출신은 그래머도 잘합니다. :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