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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별 어려움 없이
재미나게 듣고 온거 같았습니다.
즐겁게 수업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^^
편안한 주말 보내세요”
“브리핑 감사해요
주말 잘 보내세요 선생님”
“너무 재밌는 수업이었다고
즐거워하며 하원했습니다!
감사합니다!”
소중한 학부모님의 코멘트와
아이들의 뜨거운 반응으로 시작한,
[Grammar Master 16]
아이들의 뜨거운 반응으로 시작한,
[Grammar Master 16]
첫 주 수업 현장을 소개합니다~
첫 수업에서
아이들이 가장 먼저 배운 것은
문장을 길게 외우는 법이 아니라
문장을 나누어 보는 법이었습니다.
“누가 + 뭐함 + 어디서”
우리 아이들 모두
주인공을 찾고,
행동을 찾고,
장소를 구분하는 연습을
웃으면서 종이에 색칠하고
움직이면서 칠판에 쓰면서
끝까지 집중해서 해냈습니다.^^
숙제가 없다고 하니 박수를 치고,
문제를 맞히고 다시 박수를 치자고 하니
더 크게 반응하던 아이들.^^
아이들의 반짝이는 눈빛에 힘이 납니다.
재미만 있는 수업이 아니라,
이해가 되기 때문에
더 즐거운 수업이었습니다.
학부모님 말씀 중에,
"이제 아이가 기본 문장구조를 안다."는
코멘트가 이를 증명합니다.
리틀아메리카어학원은
아이들이 영어를 외우는 곳이 아니라,
영어의 구조를
스스로 보기 시작하는 어학원입니다.
지금, 들어와도 됩니다! Welcome!!